아이폰 15PRO 미국직구 숙청없이 한방에 성공한 후기!(feat, 호야 USA)

따끈따끈한 애플의 신상!아이폰15 출시!

비트코인 거래를 시작하고 100달러 보너스를 받으세요!

아이폰15시리즈가 출시가 시작된 23년 가을..

한국은 애플의 신제품인 아이폰 출시국 중 세번 째 3차 출시국이 되었다.

이를 가지고 '애플은 한국을 무시한다' 뭐 이런 루머들이 있지만, 제일 합리적인 의심은 통신사들의 담합이 아닐까 싶다. 4분기 실적과 연말 실적을 위해서 의도적으로 애플에게 출시일정을 오히려 미루어 달라고 한다는데, 아무래도 이미 갤럭시s23시리즈가 충분히 시장에 풀려있는 현재의 상황에서는 애플도 서둘러 출시할 이유도 없을 듯하다.

무음 카메라가 필요한 아내를 위한 아이폰 15pro 직구준비!

미국제품과 국내 정발제품의 차이는 무엇일까?

우선 제일 큰 차이는 카메라앱으로 사진을 찍을 때 나는 셔터소리다.

국내는 촬영소리가 나게하는 것이 법으로 되어있다는데 권장이지, 의무는 아니다라는 말이 있는데, 우선 각설하고...

아시아에서는 일본과 한국 아이폰만 촬영시 "찰칵!"하는 셔터소리가 난다고한다.

따라서!!무음 카메라를 원해서 일본여행겸 아이폰15를 사는 건 아무의미가 없다.

애플 미국공홈을 통해 아이폰15시리즈를 구매하는 방법

애플 미국 공홈으로 접속!

절대 누르지 말아야할 것이있다.

Discover the innovative world of Apple and shop everything iPhone, iPad, Apple Watch, Mac, and Apple TV, plus explore accessories, entertainment, and expert device support.

www.apple.com

애플 공홈으로 국내 인터넷환경에서 접속하게 되면 이런 페이지가 뜬다.

애플 공홈 초기화면

그런데 이 페이지 상단에 있는 부분 여기서 저 지역 변경 버튼을 누르지 말아야한다.

여기서 "계속"을 클릭하게되면 애플코리아(국내 사이트)로 이동하게 된다.

그러면 정식 수입사인 애플 코리아 제품으로 구매하게되는 것이니, 절대 클릭하지 않는다.

여기 이후부터는 약간의 영어실력(?)이 필요할 수는 있지만, 직구를 마음먹은 사람이면 이 정도 관문은 통과할 수 있으리라본다.

가장 중요한 것! 주소지 입력!

호야USA에 있는 델라웨어 주소 입력하기

배송지 입력전 미리 배대지로 운송하기 위해 호야 USA로 가서 주소를 확인한다.

아이폰은 전부 델라웨어로 보내서 운송한다.\

이 정보를 가지고 배송지 정보에 그대로 입력한다.

배송지 입력화면

자 여기까지 잘 왔다면, 배송지 정보 입력전 몇 가지 확인되지 않은 썰들이 있다.

사실 미국공홈 직구를 막는 이유는 애플의 수익성에 있을 것이다.

각 국가별 마진을 고려해서 판매가를 책정해놓았을 텐데, 미국에서 직구를 해버리면 정식 수입하는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숙청(?)이라는 제도를 도입해서 미국내 배송이 아닌, 다른 국가나 배대지로 주문된 상품을 배송 전 결제단계에서 취소해버리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이런 부분을 피하기 위해서 대부분의 직구족들은 배송지를 지정하는 단계에서 배대지 정보를 약간의 조작을 통해 자동 필터(사실 자동으로 필터링 하는 지는 잘 모르겠다.)를 피하는 방법을 사용하다.

사람에 따라서 중간중간에 콤마(,), 점(.), 하이픈(-),공백이나 띄어쓰기 등을 사용하는 것 같다.

이 방법은 나도 사용하였고, 추가로 개인정보 입력란에 Gmail 계정을 사용하였다.

대부분의 한국인 구매자가 국내 포털사이트(korea-iphone,nate,hanmail)계정을 사용하니 이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해서다.

배송주소 입력이 끝나면 자동으로 주소를 수정할 것인지 물어보는데, 여기서 아래쪽 "Use Existing Address"를 선택해야한다.

결제정보 입력

결제 정보입력란(붉은색표시칸) 결제할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고,

지불주소(Billing Address) 에는 체크표시를 선택해서 운송주소와 동일하게 설정했다. 이것도 사람따라서 실제 주소를 쓰는 사람이 있는 것 같던데 나는 그냥 귀찮아서 체크해서 같은 주소로 선택했다.

결제완료 전

이제 결제(Place Your Order)를 눌러서 결제를 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예정도착일도 같이 나온다.

주문이끝났다!!!(오른쪽 상단의 주문번호를 확인하자)

호야USA(배대지)사이트로 가서 주문정보 입력하기

https://www.hoyausa.co.kr/

이제 공홈에서 주문을 완료했으면 W로 시작하는 주문번호가 생성된다.

이 번호를 가지고 호야USA(배대지 사이트)로 가서 배송대행 신청을 한다.

회원가입을 하고 배대지 정보를 입력한다.

이 절차는 그리 어렵지 않다. 본인이 구매한 제품의 정보를 공홈에서 확인하고 가격등을 입력한다.

입력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한 참고자료

델라웨어는 미국내에서도 범죄율이 높아, 분실사고가 빈번히 일어난다고한다.

특히 일반 운송기사가 물품을 뜯고 빈박스만 배대지로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호야 USA는 물건을 받고 확인한 다음 사인한다고한다.

그래서 다른 곳보다 분실문제도 적고, 문제가 발생했을 시 대응도 잘하는 것 같았다.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개봉해서 사진 찍는 옵션도 선택했다.

단돈 1달러가 채 되지 않았으니까...)$0.99

나는 HOYAPASS를 하지않고 일반 출고로하였다.

운송은 당연히 항공운송 선택!

개인통관부호 입력 &한국 주소지 적기

이 부분은 개인통관부호(없으면 관세청 사이트에서 생성)를 적고 실제 거주하고있는 물건을 받을 주소지를 적는다.

이제 거의 끝났다 결제 방법은 수동 결제로 선택하면 한국으로 물품이 배송되는 즉시 호야에서 우선물건을 배송지로 배송하고 후 결제를 진행한다.

나는 이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어차피 결제는 할거니까, 배송시간 단축을 위해서 우선 물건부터 출하하는 시스템이다.

신청서를 모두 작성하고나면 위와 같은 그림을 볼 수 있다.

이제부터는 매일 메일을 확인하기!

숙청을 피했는지 확인하기.

애플은 물건을 출고하기 전에 결제를 한다. 카드사에서 해외결제 정상승인 문자가 왔다면 숙청을 피해서 이제 배송이 곧 시작된다.

그러나 간혹 배송지에서 다시 한번 걸러지는 경우도 있다고하니, 송장번호가 뜨기전까지는 안심할 수 없다.

만약!숙청을 당했다면, 주문이 취소되었다는 메일이 주문 당시 등록했던 메일계정으로 온다고 한다. 나는 숙청을 안 당했기 떄문에 어떤 메일이 오는지는 잘 모르겠다.

출고 준비중!결제는 완료된 상태

드디어 배송!!!

배송이 시작되면 위와 같이 타임라인이 움직이면서 실시간으로 화물추적이 가능하다.

드디어 배대지로 도착한 내 아이폰!!아 아니..아내의 아이폰!

호야에서 물건을 수령하고 찍어서 업로드된 사진 이것이 1달러!

FEDEX 화물추

나는 핸드폰 앱으로 계속 물건이 잘 오고 있는 지 밤에도 새벽에도 확인을 했다.

배송이 일단 시작되면, 호야 USA에서도 송장추적이 가능하다.

다른 배대지도 있었지만, 호야USA를 선택한 또 다른 이유는 항공스케쥴도 매주 공지해주고, 국내 운송이 우체국 택배라 안심이 되어서다.

고가의 물건을 사는 직구의 경우 앞으로도 호야USA를 이용하게 될 것 같다.

드디어 도착한 영롱한 아이뻐15 PRO

새 것은 언제나 옳다.

화이트 제품!

이제 사용할 일만 남은 핸드폰은 아내의 품으로

길었던 아이폰 직구 구매후기(내돈내산) 끝!

비트코인 거래를 시작하고 100달러 보너스를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