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1 크기, 출시일 알아본 후기
안녕하세요. 지인 아빠입니다. 아이폰11 크기 출시일 그리고 다양한 성능과 스펙 정보에 대해서 제가 알아봤던 내용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iphone 시리즈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제 글을 보시면 많이 유익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iphone 14 시리즈도 나온 마당에 이렇게 아이폰11 크기 또는 출시일 등 다양한 정보들에 대해서 알아봤던 이유는 제가 스마트폰 중에서 iphone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좋아하는 이유는 애플의 기업정신이나 iphone의 디자인 또는 기능들이 마음에 들었기 대문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취미로 이 기종에 대해서 검색을 많이 해서 정보들을 확인해 볼 때가 많습니다. 특히 11 시리즈에 대해서 은근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이번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폰을 합리적으로 개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본격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기종의 출시일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에서는 2019년 10월 25일 금요일부터 사전예약을 통해서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저는 처음에 출시된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좋아했는데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사은품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제품은 항상 특별한 할인이나 사은품에 대한 혜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부분이 사실 저는 살짝 아쉬운 부분이었고 출고가는 최소 99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이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혜택을 많이 받아야 하는 기종인데 애플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예 혜택이 없어서 저는 우연히 지인을 통해서 지원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합리적은 소비를 할 수 있었는데 이 내용은 이따가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이폰11 크리 및 디자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은 iphone 11은 프로와 명확하게 구분이 되어 있고 알루미늄과 유리 본체를 특징으로 해서 무지개 컬러를 갖고 있습니다. 색상은 xr에서 가져온 보라색과 초록색을 포함해서 검정, 노랑, 흰색, 빨간색까지 6가지 컬러이며 프로와 맥스는 조금 더 깔끔한 편입니다. 프레임에는 스테인리스 스틸을 이용해서 유리에 무광으로 마무리가 되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 이렇게 이전부터 있던 컬러들과 미드나이트 그린 버전을 포함해서 4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애플에서는 2019년에 pro와 pro max의 내구성을 강조를 많이 했던 적이 있습니다. 비록 모든 ip68 등급이 동일하게 만들어지지는 않았지만 3가지 신형 모두 ip68의 방진 및 방수 등급을 자랑하며 11 기종은 최대 2m의 물속에서 30분간 견딜 수가 있습니다. 어떤 모델을 골라도 눈에 띄는 카메라 혹이 있고 아이폰11 맥스는 3가지 중에서 가장 높고 폭이 넓으며 무게가 가장 무겁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름으로 키가 큰 11도 아주 조금이라만 가장 두꺼운 편입니다.

12 미니가 조금 더 작은 사이즈를 갖고 있기는 하지만 프로는 가장 콤팩트한 모델 중에 하나입니다. 최근에 출시된 시리즈들과 마찬가지로 헤드폰 잭이 없이 나왔습니다. 아이폰11 정보를 자세하게 알아보면 우선 화면 크기는 6.1인치이고 해상도는 1792 x 828이며, 프로는 5.8인치, 해상도는 2436 x 1125, promax는 6.5인치 슈퍼 레티나 xdr 해상도는 2688 x 1242입니다. 그리고 크기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면 일반 기종은 1509 x 75.7 x 8.3mm이고 프로는 144.0 x 71.4 x 8.1mm, 맥스는 158.0 x 77.8 x 8.1 mm입니다.

확실히 아이폰11 시리즈의 3가지 모델을 비교해 보면 우선은 한 가지 신기한 부분은 일반 모델이 pro 기종보다는 무게감이나 크기가 큰 편인데 이상하게 pro max와 일반 모델을 비교해 보면 pro max가 더 크고 무게감도 많이 있는 편입니다. 때문에 제일 작은 사이즈를 원하시면 프로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가장 무겁고 사이즈가 큰 것을 원하시면 맥스를 선택하는 것이 맞고 사이즈와 무게의 경우 본인 사용 패턴에 맞춰서 보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사이즈와 해상도 그리고 무게감이나 이런 것들은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여서 그냥 성능이 가장 좋은 프로맥스 모델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내용에 민감하신 분들은 조금 더 생각을 해보시고 신중하게 선택하면 됩니다. cpu는 3가지 모두 동일한데 a13 바이오닉이며 일반 모델은 최대 256 기가바이트를 지원하며 나머지 두 모델은 최대 512 기가바이트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방법에 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가장 현명한 방법은 스마트폰 성지에서 사는 것입니다. 이곳은 공시 지원금과 선택 약정 외에 추가적으로 매장 보조금을 해주는 곳입니다. 보조금이란 스마트폰을 소비자에게 팔고 나서 매장에서 받는 수수료에서 적인 마진을 남기고 다시 기기를 사는 사람에서 지원해 주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30~70만 원가량을 더 받을 수 있고 이 금액만큼 일반 매장보다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에
" 휴대폰 직방"
을 검색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전국에 있는 이런 매장의 모든 시세표와 좌표를 모두 공유 받을 수 있습니다. 7만 명 이상의 회원들의 후기 또는 노하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아이폰11 크기, 출시일 알아본 후기 내용에 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