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4 프로 애플 미국 공홈 직구 후기 ( 프리오더/사전예약) 배대지 이용후기& 가격부터 배송 기간!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 있었던 애플의 큰 이벤트 중

아이폰 14프로 직구 후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아직 배송이 온 상태는 아니라 진행상황을

그때 그때 업데이트 해 보려고 합니다.

아이폰 12프로 쓰고 있는 데

저는 보통 2년 정도 쓰면 바꾸기도 하고

카메라도 확대하면 좀 뿌얘져서

무조건 필구해야 생각하다가

9/7일 애플 이벤트 라이브로 보면서

9/9일 미국 애플 공홈에서 프리오더가 가능하다길래

바로 구매준비를 했어요!

애플 이벤트에서는

애플워치8, se2, 울트라

에어팟 프로 2세대

아이폰 14, 14플러스, 14프로, 14프로맥스

라인업이 공개가 됬었고

저는 아이폰 14프로만 기다리고 있었어요

가격 동결이라는 소리 듣고

너무 좋았는 데

미쳐버린 환율때문에

아이폰 14프로 기준 128기가

155부터

256기가는 175부터 시작이더라구요

(한국 애플 스토어 기준)

미국 공홈 직구를 원했던 이유는

단순히 두 가지 입니다

1. 무음카메라

저는 블로그랑 인스타하면서도 사진을

많이 찍는 데

사진을 많이 찍다보니 무음이

편하더라구요

2. 빠른배송

뭐 뻔한 이야기지만 빨리 받을 수 있는 거

그게 두번 째 이유입니다..

한국 정발하고 사전예약 1차 성공 못 하면

날짜가 밀리고 그러면 11월 까지 밀릴 수 있어서

저는 이런건 빨리 받아서 쓰는 게

좋아서 직구를 결정했어요!

(가격적인 메리트 많이 궁금해 하실거 같은데

가격은 메리트가 크게 있지는 않아요)

배대지

일단 아이폰을 미국에서 직구하려면

배대지가 필요한데 랜덤으로 배대지

숙청이 있어서 뭐 할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냥 다른 생각안하고 스투시 미공홈 직구 때 쓰던

배대지 쓰기로 했어요

짤리면 말자는 생각으로..

아이포터라는 배대지를 이용했습니다

해외직구,배대지,미국직구,일본직구,중국직구,영국직구,독일직구,스페인직구,배송대행

www.iporter.com

다신 없을 아이포터..

그 후기는 마지막에

그리고 미국 공홈 직구는

프리오더 9/9일 한국 시간 오후 9시인데

그 전에 사전정보를 다 적고 미리

담아 둘 수 있어서 그렇게 했어요

(사실상 이거도 별 의미는 없었다..)

만발의 준비를 했으나

사전 예약 당일

프리오더 담아 둔 건 전혀 안열리고

그냥 창 새로 고침해서

새로..다시 프리오더 주문 후다닥 해서

주문했어요

색상도 실버에서 딥퍼플로 강제변경

(워낙 급박하게 해서 그냥 제일 처음

눈에 보이는 색상으로 구매!)

9월 9일 9시 5분 경 결제를 하고

메일을 받았어요

이 때부처 1차 숙청에 대해

조마조마 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카드사마다 처리가 빠를 수 있고 느릴 수도 있고

그런 거 같더라구요..

현대카드는 좀 시간이 몇 시간 걸렸어요

12시 좀 넘어서 폰 확인 하니 결제 문자가

와 있더라구요!

일단 여기까지 오면

1차 주문 숙청은 피한 겁니다..!

당시 9월 16일배송대행지

배대지 도착이었어서

이제 shipped 배송이 뜨기를 기다리는 데

또 1주일을..

그리고 중간에

Ups 홈페이지에서 참조번호로 조회하기에서

배송이 오고있는 지 미리 조회가 되더라구요..!

저렇게 뜨면 일단 배송이 오기는 오고 있는 중 입니다

그리고 9월 15일 밤에

쉽기 떴다고 알림이 오고

Aftership이라는 앱을 통해서 배대지로 잘

가고 있는 지 실시간 조회를 했어요

이 과정에서 분실이 없어야

무사히 배대지에 도착을 하더라구요 ㅠㅜ

그리고 16일에서 17일 넘어가는

새벽에

배대지에 도착 했다는 톡이 와있더라구요

타 배대지인 호야 , 코트리, 이하너스..

오마이집

이런데 보다 아이포터 오레곤 포틀랜드

지역 배송이 몇 시간 더 늦었어요 ㅠ

사실 같이 같은 날 주문 했는 데

여기서 몇 시간 차이나니 비행일정까지 하루 이상

차이가 나게

되더라구요..

여기서 배대지에 도착하고 나서 팁은

배대지 배송비 결제를 미리 충전해두고

자동결제 설정!

자동 결제를 하면 그냥 자고 있던 도중에도 일아서

결제가 되있습니다!

혹시 모를 출고 순번을 위해

먼저 한 순서라도 빠르게 해두는 게 좋겠죠

그리고 배대지 도착시 무게도 잘 확인하셔요

중간에 도난 당해서 오면 빈박스로 온다고

하더라구요!

(실제 실시간으로 몇 분이 빈박스만

배대지에

도착한 걸 보니 맘이 안 좋더라구요)

결제하고 비행 언제 뜨나 했는데

아이포터 오레건 센터는

화요일 날 운행을 하더라고요..

이걸 알았다면 안 했을 텐데 ㅠ

그래서 다른 배대지는 한국 도착 했을 때

비행 시작…

화요일 9/20일에 출발해서

한국 시간 9월 21일 오후 1시에

배대지에 도착했다고

확인 했어요

비행 도착은 사실

알림이 따로 안오고 비행 어플 추적해서

도착한 거 확인 했어요

그리고

‘모바일 지로’ 라는 앱에서

미리

관부가세를 납부 할 수 있어요

보자마자 바로 빠르게 결제했어요

일단 한국에 들어오면 속도가 생명

21일에 입고 되서 통관은

그 다음 날 22일 오후 1시

24시간이 지난 후에 완료..!

그리고 통관 완료후

22일 오후 3시경 부평 물류센터 도착

그리고 그날 새벽에 대구우편집중국

도착!

아침에 눈 뜨니

배송 예정이라고 뜨더니

8시 경 바로 칼 배송이 왔습니다..

9월 9일에 구매해서

9월 16일 배대지 도착

9월 21일 수요일 한국 도착

9월 22일 통관 완료 및

배송시작

9월 23일 오전 8시 경 배송완료

오늘 딱 도착 했으니

구매하고 딱 2주만에 온 셈

사실 다른 배대재 보다 한 2일 늦었지만

분실없이 무사히 제 품에 양품이

들어온거로 만족하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보는 애플 구매시 보는 박스

박스부터 언박싱은 사람을 설레게 만들어요

이번 아이폰 14 프로는 지난 번 시리즈의 박스와

다르게 화이트 컬러의 박스!

전면부는 구매 컬러와 같은 색상

아이폰 언박싱은 저 종이 뜯는

재미가 있죠!

아이폰 14프로 리얼 개봉!

딥퍼플 색상 구매하고

안 이쁘면 어쩌나 걱정 엄청 했는 데

생각보다 너무 이쁘더라구요

다양한 각도에서 찍어본

아이폰 14프로 딥퍼플 컬러

조명에 따라 어두워 보이기도 하고

보랏빛이 돋보이고 해서

질리지 않고 뭔가 매력이 있었어요

아이폰 인증샷

너무 급하게 찍었어요 ㅠㅋ

그래도 좋아요

구성은 라이트닝 포트 하나 딸랑

그리고 설명서 ㅠㅋㅋㅋ너무해 애플

어마무시한 카툭튀

그래도 이쁘니까~~매해 저럴고 다

예상하고 있었잖아~~

그래도 좀 많이 커지긴 한 아이폰 14프로 카툭튀

이렇게 아이폰 14프로 딥퍼플 256기가

구매 후기를

적어봤습니다..

정확히는 미국 직구 구매후기..!

직구는 정말 기다림의 연속인거 같아요

사실 해외직구를

여러번 해봐서 잘 기다릴 수 있다고 생각

했는 데 아이폰 기다리는 거 쉽지 않더라구요

숙청 위험과 분실때문에

도착하는 그 순간 까지 맘졸였던거 같아요

그리고 아이포터 배대지를 비추천하는 이유

일단, 느린 배송

타 배대지에 비해 배대지 도착도 늦었고

한국 행 비행기는 ㅠ 오마이갓 하루이틀 차이가 나버려서 사실 상 직구지만 느린 느낌이 들더라구요

(빠른 구매로 먼저 쓰고자 구매하는 직구하는 사람들에게 그닥 좋은 점은 분명 아닌거 같아요)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