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xs 맥세이프 케이스 + 팬톤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장착

아이폰 xs의 부족한 배터리

팬톤 맥세이프 보조배터리로 채우기

선 없이 충전 가능하다고?!

중고로 구매했지만 사용할수록 맘에 들어

애지중지하고 있는 나의 텐에스♡

평소에는 회사에서도 바로 충전이 가능하고 집에서도 그렇기 때문에

(맨날 집-회사-집-회사니까ㅋ)

부족함을 모르고 사용하고 있는데

주말에 종일 외출할 때! 사진을 많이 찍을 때!

그럴 때는 배터리 때문에 아쉬웠다ㅜ

안되겠어!

보조배터리를 사자!

(왼쪽) 원래 케이스 / (오른쪽) 새로 산 맥세이프 케이스

우선 원하는 보조배터리는

맥세이프 보조배터리였다.

급할 때는 충전하면서

폰을 써야 할 때가 있을 것 같아서

줄을 주렁주렁 달고 보조배터리도 따로 들고

그렇게 사용하기엔 너무 불편할 것 같아서다.

맥세이프 때문에 투명 케이스로 바꾸고 보니까

원래 예쁜 텐에스의 색이 보여서 만족 200%

사용하던 케이스는 실리콘? 재질이라서

좋은 점도 있지만

불편한 점도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 사용감이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ㅋ

나의 텐에스 배터리는 현재 83%

나중에 배터리를 교체하더라도 우선은 그냥 써본다.

택배로 날아온 팬톤 보조배터리!

용량이 크고 디자인은 심플하고

맥세이프이기도 하니까

내가 원하는 조건은 다 충족!

네이비 색은 내가 좋아하는 색이기도 함ㅋ

구성품은 보조배터리 본체랑 충전 잭

이렇게 끝!

무게는 묵직하고

두께는 두툼하다ㅋ

무거워서 이거 잘 붙어있으려나? 의심;;

우선 붙여보자!

슥~ 착!

음 진짜 붙네?ㅋㅋ

떨어지나 보자!

이렇게 저렇게 돌려보고 흔들어 봤는데

그냥 일반적인 사용으로는 크게 문제없어 보이지만

세게 흔들면 떨어질 것 같다.

배터리가 떨어지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러다 폰이 떨어지면 맴찢ㅜ

안 돼 안 돼!!!

용량은 10,000mAh

무조건 대용량이 좋겠지?!

설명서는 간단!

앞으로는 배터리 걱정 없이

아이들 예쁜 사진 많이 찍어줄 수 있겠다.

배터리도 좋은데 케이스 넘 맘에듬!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