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가, '아이폰17 프로' 언더 디스플레이 페이스ID 최초 탑재 전망


출처:로스 영 트위터
애플이 2025년부터 아이폰 프로 라인업에 언더 디스플레이 페이스ID 기술을 사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디스플레이 분석가 로스 영이 트위터에 공개한 로드맵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15 시리즈 및 아이폰16 시리즈까지 다이나믹 아일랜드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계획이다.
2025년 출시되는 아이폰17 프로 및 아이폰17 프로 맥스(또는 울트라)부터 언더 디스플레이 페이스ID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지만, 전면 페이스 타임 카메라는 여전히 펀치 홀을 사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로스 영은 애플이 2027년 출시되는 아이폰19 프로 라입업에 페이스ID와 페이스 타임 카메라가 모두 디스플레이 아래에 내장되는 진정한 '풀스크린' 디자인을 적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로스 영은 이전 보고서에서 2024년 아이폰16 프로 모델에 언더 디스플레이 페이스ID 기술이 최초 적용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지난 달 보고서에서는 "센서 문제"로 적용 시기가 1년 연기될 것으로 전망을 수정한 바 있다.
또, 비(非) 프로 모델의 경우 올해서부터 내년까지 6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다이나믹 아일랜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2025년에는 12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LTPO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 단, 다이나믹 아일랜드 디자인은 유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