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다크모드 눈 피로도와 배터리 효율 과연 괜찮을까
모든 스마트폰과 컴퓨터에는 다크모드가 존재한다.
다크모드를 적용하면 인터페이스 자체가 어두운색으로 변하면서 눈의 피로도가 낮아지는 것을 느낀다.

그런데 문제는 눈 피로도는 낮출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시력은 보호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근시를 유발하여 도리어 눈 건강을 해친다는 것.

본인도 오랫동안 다크모드를 사용해온 유저로 약간의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
그래도 종종 다크모드를 사용하는 이유는 일부 배터리 효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나 OLED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스마트폰에서는 번인 현상을 늦출 수 있는 유일한 기능이기도 하다.
선택은 자신의 몫으로 아이폰 다크모드 설정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아이폰 다크모드 설정 방법은 크게 어렵지 않다.
설정 > 디스플레이 및 밝기에서 다크모드를 체크하면 된다.

그리고 아래 보이는 자동을 활성화하면 원하는 시간에 따라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말 그대로 자동이기 때문에 설정한 시간에 다크모드로 바뀐다.

제어센터에 다크모드 아이콘을 추가하면 빠른 변경도 가능하다.
설정 > 제어 센터에서 추가 후 화면 오른쪽 위에 부분을 스와이프 하여 변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