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액정 깨짐 해결 방법 4가지
아이폰 액정이 깨지면 정말 난감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제품에 손상이 가면 그만큼 마음이 찢어지는 것도 없습니다. 제가 아는 대부분의 지인들이 아이폰을 구매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거의 10명 중 6명 이상은 1년이 채 지나지도 않아서 액정을 깨먹고 있습니다. 이게 유리를 강화 필름을 붙인다고 해서 안 깨지는 게 아니더군요. 그리고 범퍼가 최상급 상태로 존재하고 있는 케이스를 장착을 한다고 하더라도 모서리에 직방으로 부딪히면 액정은 바로 깨지게 되어 있습니다.

본문 요약
굉장히 다양한 시리즈를 사용하고 있어요. 아직도 아이폰 x 시리즈가 좋아서 사용하고 있는 애들도 있고 희한하게도 아이폰 같은 경우에는 최신 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극히 드뭅니다. 그만큼 아이폰 자체 내구성이 좋다라는 얘기거든요. 액정만 잘 깨지지 않는다면 3~4년까지도 사용하는데 크게 문제가 없을 정도로 굉장히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1년도 안 돼서 액정이 깨지죠. 아이폰 11 이전 모델을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은 최신 폰으로 교체하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아이폰 12 이후 모델을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은 아래 내용을 쭉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애플 케어 플러스 또는 통신사 보험에 가입을 하라
애플 자체적으로 기기에 대한 수리 보험 상품이 출시되어 있는데 그 이름이 애플 케어 플러스입니다. 그러니까 기계 자체적으로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교환이나 반품이 가능한데 그 외에 본인 책임 때문에 유리가 파손된 경우에는 전적으로 본인이 다 비용을 물어야 되죠 근데 애플 케어 플러스에 가입을 하면 본인 실수가 있더라도 자기 부담금 몇만 원만 내면 나머지는 전부 무상으로 수리가 가능합니다. 가입비만 내면 2년 동안 횟수 제한 없이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는 거죠. 예를 하나 들어볼게요 아이폰 13 같은 경우에는 가입비가 29만 6천 원입니다. 그런데 전면 화면 디스플레이에 손상이 가면은 자기 부담금 4만 원만 내면 무상으로 수리를 해줍니다. 100번 깨먹어도 100번 수리가 가능하죠.
근데 이 금액이 비싸냐 아니냐에 대해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에 이 보험에 가입을 하지 않고 그냥 본인 돈으로 교체를 하게 되면 한 건당 거의 30만 원 돈이 들어갑니다. 아이폰 가격이 100만 원에서 130만 원인데 유리 하나 교체한다고 30만 원을 추가를 해야 돼요 물론 가입비와 큰 차이는 없는데 중요한 것은 만약에 유리를 깨먹은 횟수가 3회 이상이다 그러면 90만 원이에요. 그럴 바에 그냥 차라리 신규 아이폰을 구매하는 게 낫겠죠. 이 외에도 통신사를 통해서 구매를 하시게 되면 통신사 보험이 따로 또 존재합니다. 이거는 각 통신사마다 이제 운영하고 있는 그런 규칙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거는 각자 알아보시기 바라겠고 중요한 것은 통신사를 끼고 구매를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무조건 높은 요금제를 구매해서 사용해야 된다는 단점이 존재하죠.

자가 수리를 해본다
이거는 다른 블로그에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아직은 한국에 공식적으로 출시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여러 오픈마켓을 통해서 자가 수리를 할 수 있는 키트들이 판매를 하고 있고 이것도 애플 자체적으로도 지금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이나 특정 나라에 한정해서 현재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본인이 해외 구매를 하시면 충분히 구매해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평생 아이폰을 구매하면서 전면 요리를 항상 깨먹었던 적이 있었다. 라고 하시면 이거를 구매하셔서 평생 액정 깨지는 거에 대해서 부담 없이 사용하실 수가 있겠죠. 이 사이트는 제가 링크로 남겨드릴 테니까 한번 한글로 번역을 하셔서 구경을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애플에서 외에도 미국에서 굉장히 유명한 자가 수리 사이트도 있습니다. 여기에는 어떻게 수리를 하는지 세부적으로도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도 반드시 참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애플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라
당연한 얘기겠죠. 사설 수리점에 방문을 하시는 경우도 굉장히 많은데 왜냐하면 비용이 저렴하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거기는 애플에서 공인한 서비스 센터가 아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만약에 제대로 수리를 하지 못해서 책임 소지를 따졌을 때 아무도 책임을 안 지죠 그냥 그 사람은 배째라 하고 원래 이게 잘못된 거다 못 고치는 거다. 이렇게 얘기해버리면 본인은 그냥 돈은 돈대로 내고 아이폰은 버려야 되는 상황이 발생하는 거죠. 공식 서비스센터를 찾기 위해서는 보통은 지도에서 검색을 많이 하시는데 사실상 애플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서비스 센터를 직접 찾으셔야 됩니다. 당연히 로그인을 하셔야 되고 어떤 문제가 있는지 설문조사를 거친 다음에 최종적으로 서비스 센터를 안내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게 바로 애플 생태계죠

아이폰 13 또는 14를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세라믹 실드라는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게 12가 나왔을 때 굉장히 홍보를 많이 했던 건데 애플에서 코닝과 협업을 해서 개발한 아주 특수한 소재입니다. 정확하게 얘기하면 지금 시중에 나와 있는 강화 요리 필름 있잖아요. 이것보다 더 강력한 내구성을 가지고 있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돌아다니는 돌멩이로 이 액정을 긁는다고 하더라도 기스 하나 나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강력한 소재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오히려 강화 요리 필름을 저가형으로 구매해서 붙이면 오히려 안 좋다라는 얘기가 있죠. 왜냐하면 이미 그 액정 자체가 굉장히 강력한데 저가로 붙일 이유가 하나도 없잖아요. 그리고 오히려 잘못 붙였다가는 결합으로 인해서 더 깨질 확률이 높다라고도 그렇게 증명이 된 것도 몇 가지가 있습니다. 실제로 it 유튜버들 중에서 이 액정 내구성을 테스트하는 것을 진행한 적이 있었는데 굉장히 단단한 걸로 계속 막 긁어 보는 그런 테스트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굽히는 테스트도 진행을 하죠. 결과적으로 경도 6부터 기스가 나기 시작을 했는데 이게 어느 정도냐면 지금 현재 시멘트나 보도블록 같은 거 있잖아요. 거기에 떨어뜨려도 기스가 안 나는 수준입니다. 그러니까 일상생활에서 아무리 내가 집어던지든 부딪히든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냥 액정이 깨지지도 않고 기스도 거의 안 난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이제 어디서 이제 많이 깨지냐? 만약에 아이폰을 떨어뜨렸을 때 모서리가 먼저 부딪히게 되면은 그 충격으로 인해서 소재가 깨지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터치하는 그 부분에 부딪히면 크게 문제가 안 되는데 측면이 가장 취약합니다. 그래서 케이스를 굉장히 범퍼가 두툼한 거를 쓰시는 것을 권장드리고 될 수 있으면 저가형 강화 유리는 부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거는 아이폰 13이나 아이폰 14나 디스플레이 내구성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이 시리즈를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앞서 12부터 이 기술이 적용했다고 했는데 13 때 조금 더 개선을 한 것으로 보이고 14는 그대로 유지가 된 것 같아요.

지금까지 아이폰 액정 깨짐 해결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기승전 최신폰을 구매하라는 식으로 결론이 난 것 같은데 사실 이제 아시다시피 같은 값이면 어차피 최신폰을 구매하셔서 더 좋은 기술을 사용하는 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물론 전작들이 다 좋은 제품이라는 거는 누구도 반박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애플 자체적으로도 계속 기술이 발전되고 있고 그거를 무시하지는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