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CC -iPhone 수혜주
MLCC 반도체의 쌀
스마트폰, 자율주행, 인공위성, 자동차, AR,VR,자동차에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제품
MLCC
공정은 테이프 캐스팅과 적층을 말합니다.
일단 MLCC는 후막이라고 불릴 만큼 반도체 공정에 비해 두껍습니다.
현재 기술 발전상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후막이라 함은 최소 마이크로미터는 넘어야 하는데 반해
반도체 기술의 공정은 나노미터 단위로 설계하는 기술입니다.
전극 패터닝 등에서 반도체 공정과 유사한 부분이 있을 수 있겠으나 반도체는 깎아 내는 것이고
후막 공정 기술은 그만한 크기를 성형해서 만들어 낸다는 것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슬러리라고 불리는 액상형 물질을 조그마한 틈새에 밀어 넣어 얇게 만든 것을 구워 만듭니다.)
전해 콘덴서나 필름 콘덴서들은 두루마리 화장지처럼 둘둘 말아서 두 도체의 면적을 키우는데 이렇게 둘둘 말게 되면 인덕턴스가 발생하여 고주파 특성이 나빠집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 용량이 키운 것이 MLCC입니다.

MLCC
LG이노텍은 iPhone 14 공개 주간에 무난한 주가 흐름을 시현했고,
삼성전기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양호한 주가를 보였다. 코스닥은 기관이 5주 만에 순매수 전환했고, 외국인도 1주 만에 순매수 전환했지만 1.3% 하락 마감했다. 지난주에 코스피를 상회한 이후 유사한 수준으로 마무리되었다.
해성디에스는 IT용 리드프레임의 수요 약세로 전사 영업이익률 하락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패키지기판 업황 자체는 여전히 견조해 실적 미스 가능성 은 낮은 것으로 파악된다.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주가는 오랜만에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미국 연준이 자이언트 스텝에 무게를 두 고, 유럽의 긴축 정책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선방했다. 주가가 악재들은 선반영중이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전망 및 전략
출처:하나증권
애플의 고급화 전략에 부합하는 업체 수혜 전반적으로 스마트폰, PC 등의 IT 제품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Apple은 선방중이다.
iPhone 14는 하드웨어 스펙 상향이 이루어졌고, 펀치홀 디자인을 채택했다. 그리고 프로 라인업에만 A16을 탑재해 차별화를 도모했다. 제한된 수요 안에서 믹스 개선을 극대화하려는 의도로 판단된다. 국 내 업체들은 Apple의 고급화 전략에 부합하기 때문에 관련 수혜가 예상된다.
대형주 LG이노텍과 중소 형주 비에이치에 대한 최선호 종목 전략을 유지한다. 전장향 투자 아이디어에 해당되는 LG전자와 해성디에스의 주가가 부진했다. LG전자는 가전 수요 약세에도 시장을 상회하는 매출액을 시현했고, 과도한 운반비 상승을 감안하면 수익성도 선방중이다.
해성 디에스는 IT용 리드프레임의 부진으로 전사 영업이익률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지만, 전장용 리드프레임의 견조한 수요 및 높은 수익성울 감안하면 실적 대비 주가 하락이 과도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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