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진동 설정 무음 진동 끄기 세기 변경 하는법

반갑습니다. PLEO입니다. 꼭 소리를 내지 않아야 하는 상황, 공간 속에서 그래도 스마트폰의 정보, 연락을 받고 싶을 경우 진동 기능을 많은 분들이 활용하십니다. 운영체제 가리지 않고 적용 가능한 옵션이기도 한데요. 오늘은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비교적 이해하기 어렵고 세팅 과정도 복잡한 아이폰 진동 설정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아이폰 진동 설정 무음 진동 끄기 세기 변경 하는법

흔히 국내에서 많은 사용률을 차지하고 있는 안드로이드의 경우 별다른 세팅 없이 제어센터 버튼을 눌러 쉽게 진동 모드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iOS는 측면에 위치한 토글(무음모드/소리) 역할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사전에 세팅한 값에 따라 진동 활성화 여부가 달라지는데요. 자세한 확인을 위해 설정 > 사운드 및 햅틱을 누릅니다.

한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지만 사운드 출력 관련 설정도 섞여 있어 아이폰 진동 설정 관련 메뉴를 구분하면 좋습니다. 참고로 아이폰은 진동 대시 햅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곧바로 첫 번째 목록에서 '햅틱'을 눌러 상황에 맞는 진동 유/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조절바의 경우 사운드에만 해당할 뿐 진동 세기와는 관련이 없는데요.

토글을 위/아래로 내리는 것과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활성화되어 있는 진동 설정부터 무음모드일 경우 진동 설정 그리고 아예 비활성화하는 옵션까지 총 4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추후 살펴볼 내용과 관계없이 지금 메인 세팅에 따라 진동 도입 여부가 결정됩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과정인데요. 제약 없이 변경 가능한 목록이라 편의에 맞게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은 종류 관련 아이폰 진동 설정입니다. iPhone에서는 단일화된 벨소리/진동 목록이 아닌 연락 및 애플리케이션에 맞게 7개로 분리된 카테고리를 제공합니다. 다른 시선에선 하나씩 설정하는 것이 번거로울 수 있지만 벨소리 혹은 진동 패턴에 따라 알림 종류를 구분할 수 있는 점에서 장점으로 다가올 수 있는데요. 설정을 위해 목록 > 햅틱을 누릅니다.

고속 반복부터 기본 설정인 악센트를 포함한 8가지 아이폰 진동 패턴은 얇고 길어진 눌림에 따른 프리셋으로 분리되어 있는데요. 별도의 진동 세기 설정은 불가능하지만 특색 있는 목록이 많으니 하나씩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앞선 패턴보다 본인만의 아이폰 진동 설정을 원한다면 커스텀이 가능한 '새로운 진동 생성' 메뉴를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본인만이 알 수 있는 특색 있는 진동 패턴을 만들 수 있는데요. 길게 누름으로써 울림이 지속됨에 짧은 진동과 세기 또한 다르게 체감되기에 재미있는 프리셋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화면에서 중앙, 모서리 영역 가리지 않고 터치에 맞게 진동 프리셋이 새롭게 제작됩니다. 간단한 메커니즘이라 직접 시도하면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터치 반응에 따라 곧바로 반응하는 물방울 모양의 애니메이션도 입력하면서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간단한 입력이 아닐 경우 패턴 횟수 혹은 일정 시간에 한해 아이폰 진동 설정이 중단되는데요. 그대로 상단 저장을 눌러 기존 목록에 새로운 목록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완전한 저장을 위해 이름 입력 단계까지 완료해야 하는데요.


앞선 과정까지 살펴본 햅틱 설정이 메인, 이외의 추가적인 키보드 자판 입력 시 진동 활성화 여부, 벨소리 설정 또한 같이 진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비슷한 iPadOS도 동일한 세팅이 적용될 것 같지만 진동 관련 세팅은 스마트폰, iOS에만 적용되는 점도 함께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iOS15 이상부턴 꾸준히 변경되지 않는 아이폰 진동 설정 방법입니다. 한번 지정할 경우 많이 접근하지 않는 세팅이기도 한 만큼 스마트폰을 교체하거나 새롭게 설정을 원할 때 참고해서 편하게 변경해 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