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전화 차단 당하면, 스팸문자 발신자표시제한 꿀팁 대 공개

띠링 울린다. 새로운 연락인가 싶다. 단번에 얼굴이 찌푸려진다. 원치 않는 연락이기 때문이다. 하루에도 몇 통씩 올만큼 스트레스다. 그때마다 지우는 것도 일이더라. 하지만, 혹시나 모를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꾸준히 하고 있다. 당하면 나만 손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서 아이폰 전화 차단 당하면 어떻게 될지 궁금했다.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헤어진 연인에게 콜을 해본 경험이 있을 거다.
새벽 1시에서 2시, 이슬이 촉촉해질 시간. 왜 그때가 생각나는지 모르겠지만 항상 부재중으로 남겼던 기억이 난다. 그럴 때 전 남자친구가 혹은 전 여자친구가 나를 지워냈을까 궁금하다. 방법은 있더라. 연결음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거. 또한 발신자 표시 제한으로 하는 법까지 준비해 봤다. 울며 겨자 먹기로 일단 해보자. 혹시 모르니 말이다.
콜도 문자도 안가, 하지만 방해금지 모드 일수 있어
다른 사람이 나를 막았다면 어떻게 알 수 있을지 궁금하다. 그럴 때는 직접 실험을 해보는 거다. 통신사마다 다를 수 있다. 찾아보니 비슷한 내용이다.▲ KT는 지금 고객님께서 받을 수 없습니다, SKT는 연결이 되지 않아 삐라고 들린다. LG에서는 받을 수 없다는 거다. 평상시에 걸어보신 분들은 아실거다.


아이폰 전화 차단 당하면 분명 통화음이 들리고, 막힌 거다는 거. 하지만 여기서는 바로 보이스가 나온단다. 그럼, 내가 막혔구나 예상할 수 있다. 반면, 이럴 때가 있다.▲ 그 사람이 해당시간을 비행기 혹은 방해금지모드를 해두었을 경우다. 그럼 연결음이 1회만 연결되고 안될 수 있다. 받고 싶지 않은 시간대에 연락했을 때 혹은 비행기를 탔을 가능성이 있다.
그럼 블록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할지 궁금하다. ▲갤럭시 T를 쓰는 분이라면 해당 연락처를 누른 후, 오른쪽 위에 있는 점세 개를 누르시라. 여러 개의 팝업이 뜨는데 그중 수신차단을 누르면 끝. ▲아이폰 스팸전화 차단은 조금 다르더라. 수화기 버튼을 누른 후 연락처 옆에!를 누르시라. 맨 아래 스크롤을 내리면 발신>연락처를 막는다 팝업으로 설정하시라. 다시 해제를 하고 싶다면 앞서 설명드린 순서대로 동일하게 하시면 된다.


해두었는데 잘 되었는지 파악하고 싶다면 한꺼번에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다. ▲톱니바퀴 모양 설정>전화>차단된 연락처로 들어가면 볼 수 있다. 스팸으로 된 것이 대부분. 마지막으로 문자만 받고 싶다면, 안된다. 미리 막아둔 사람이기에 콜, 메시지도 받을 수 없다. 참고하시길 바란다. 소리만 나오더라도 방해금지 모드에 걸려있을 수 있으니 다른 시간에 체크해 보시는 것도 방법이다.
아이폰 스팸문자 차단, 해제도 간단해
어디서 정보가 털렸는지, 하루에도 수십 통씩 message가 온다. 종류도 다양하더라. 광고성 문구, 쓸데없는 내용이 주류다. 스트레스다. 자칫 잘못 눌렀다간 큰일 날 수 있으니 미리 막아둬야 한다. ▲먼저 메시지를 여시라. 맘에 들지 않는 걸 고른 후, 상단에 전화번호를 누른다. 사람 모양의 정보를 누른 후 발신자 차단을 누르시면 끝. 앞서 설명드린 거랑 비슷하다.


그럼 오기 전에 체크할 수 있는 건 없을지 찾아봤다. 가능하다. ▲필터를 통해서다. 설정>메시지>알 수 없는 연락처 및 스팸으로 들어가서 활성화를 하시면 끝. 만일 T를 설치해두었다면 앱을 통해서도 필터링을 할 수 있다. 다만 기계가 하기 때문에 꼭 받아야 할 문자로 걸러낼 수 있다는 점이 단점이기도 하다. 좀더 상세하게 거르려면 유료어플을 설치해서 써보시는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바꾸고 난 후, 메시지로 들어가 보니 필터가 새롭게 생겼다. 모든, 알고 있는, 알 수 없는, 읽지 않는 최근 삭제된 항목까지 다 정리가 되어있다. 그래도 잘 막았는지가 궁금하다. ▲설정>메시지>차단된 연락처에서 알 수 있다. 안드로이드 OS처럼 따로 보관함이 있다면 좋을 텐데, 따로 만들어두지 않았더라. 이런 점이 안타깝다.
아이폰 발신자표시제한 하는법, 숫자만 눌러줘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문득 콜 하고 싶을 때가 있다. 목소리라도 들어볼까, 잘 지내나 싶어서 말이다. 그럴때는 익명이 보장되어야 하는 경우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생길 수 있다. 그럴 때마다 공중전화를 활용해야 하나 고민스럽다. IPHONE에서는 특별하게 공개하지 않고도 할 수 있다. 먼저 해야 할 작업으로는 ▲일단 톱니바퀴 모양인 설정으로 들어가시라. 수화기 모양 전화를 누른 후 나의 발신번호 표시를 누르시라.


보통의 경우라면 초록색으로 활성화가 되었을거다. 한 번의 누름으로써 꺼준다. 해두면 좋겠지만, 간혹 내 콜을 받지 않을 수가 있다. 전체에 해당되거든. 특정인에게만 몰래 할 수 있을까. 오케이. ▲*23#를 누르면 해결된다. 추가로 '#31#'를 해도 동일하게 알리지 않고 걸 수 있다. 잘 받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특별한 케이스에만 해보시라.
막는 법도 있다. ▲모든 건 설정>전화에서 해볼 수 있다. 알 수 없는 발신자 음소거를 켜두시라. 해두시면 필터로 한번 걸러주는 역할을 한다. 착신 음을 소거하고, 음성메시지함으로 전달된다. 받지 않아도 되는걸, 이제는 임의로 걸러주는 기능이다. 연락처, 최근 발신 통화에게서 걸려온 착신 음만 울린단다.


아이폰 전화 차단 당하면 어떤 상황이 펼쳐질까, 궁금함이 시작해 본 글이다. 항상 헤어진 X나 절교한 친구에게 내 번호가 지워졌을지 궁금했다. 나를 막았을지 여부 등등 그리고 스팸으로 온건 걸러낼 수 있는 법도 알아봤다. 평상시 궁금했을 내용을 담아봤다. 글 참고하셔서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추가로 통신사별로 조금씩 다르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