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아이패드) 사진을 백업하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방법(feat.맥북, 외장하드백업도 가능)

아이폰 사진을 외장하드에 백업할 때,

맥북을 이용해서 백업할 때

제일 안전하고, 편리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

일단,

맥북에는 '이미지 캡처'라는 앱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있어요

1. 케이블을 통해 아이폰과 맥북을 연결해주고

2. 이미지캡처 앱을 실행합니다

'기타' 폴더에 있는데 못찾겠으면

command + space bar 눌러서 검색 !

3. 그러면 위 사진과 같은 안내문구가 뜨는데

아이폰 잠금을 해제하고 맥북 기기 신뢰 설정을 해줍니다.

4. 그리고 기다리면(폰 용량이 꽉 차있다면 시간이 좀 걸려요)

사진 목록이 쭉 나타납니다.

5. 이 백업방식의 하이라이트는 사진을 가져올

저장 공간 설정이 가능하다는건데,

하단부의 '다음으로 가져오기'를 누르고 설정해주면 됩니다.

캡쳐 속 구분선 기준으로 제일 윗 칸은 맥북,

두번째 칸은 외장하드 폴더인데(xs, baking)

사진처럼 제가 따로 외장하드에 만들어둔 폴더입니다.

* 파일이 많을수록 로딩이 오래걸리니까

폴더를 그때그때 세분화시켜두고 백업하는걸 추천합니다.

6. 가져올 폴더를 선택하고 원하는 사진을 선택해서 가져오기

정확한 개수는 모르지만 한번에 여러개를 선택해서 옮겨도

시간이 좀 걸릴뿐 에러가 별로 없이 잘 옮겨지고

누락되는 사진이 있더라도 추후에 알 수 있는게 최고 장점 ..

에어드랍이나 직접옮기기 등등 모든 백업방법을 찾아봤지만

백업같은부분에서는 완벽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탓에 ..

가장 안전하고 명확한 백업방법이라고 생각되서

사진은 전부 이 방식으로만 백업하고있어요

* 가장 좋은 기능은

사진에서 보이듯이 연두색 체크표시는

내가 가져오려는 폴더에 이미 있다는거고

체크표시가 없는 경우에는 파일이 없다는 것으로

백업 유무를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

** 또 하나의 장점은

(애플에 문의했을때 명확한 답변을 못들어서 ..)

테스트해보다가 알게된건데

예를들어 1~6번의 사진이 있다고 했을때

3,4번의 사진의 백업이 누락되었다면

3,4번을 따로 선택 후에 백업해야하는게 아니라

그냥 1~6번의 사진 전체를 선택해서 가져오기하면

알아서 이미 있는 사진 외에 누락된 사진만 가져오기해준다

예시가 6장이라그런데 .. 한 600장 이렇게 백업할때는

너무너무 편리하고 깔끔하고 완벽한 백업이 가능,,

보통 1~2달에 한번씩 사진을 백업해두는 편인데,

나중에 아이폰사용자 친구에게 사진을 에어드랍으로

받는 경우,, 사진의 날짜때문에 이미 백업된 이후인데

그 사이로 사진이 들어가있는 경우가 생긴다

이런경우에 그냥 예전날짜까지 통으로 선택해서

백업하면 누락되는 것 없이 전체 백업이 가능 !